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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 맨유의 잉글리시 듀오인 래시포드와 린가드의 오만한 모습에 비난하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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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us Rashford posted the statistic on his story [데일리 메일] 맨유의 잉글리시 듀오인 래시포드와 린가드의 오만한 모습에 비난하는 팬들.His team-mate Jesse Lingard also posted the stat [데일리 메일] 맨유의 잉글리시 듀오인 래시포드와 린가드의 오만한 모습에 비난하는 팬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시포드와 제시 린가드는 인스타그램에 의문의 게시물을 올린 후 그들의 행동에 대해 더 많은 비판을 받았다.

화요일, 이 두 선수는 각각 인스타그램에 '0.012%' 라는 게시글을 올렸는데, 이는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한 젊은 선수들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어느 선수도 자신의 게시글을 명확히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잉글랜드에 있는 150만 명의 유소년 축구 선수들 중 180명만이 프리미어 리그로 진출한다는 자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1군에 도달한 그들의 놀라운 성취를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래시가드 듀오는 SNS에서 일부 팬들로부터 역풍을 맞고 있고 아래와 같은 반응들을 보였다.

'린가드와 래시포드 둘 다 프로 축구선수로서 성공했기 때문에 이제 그들의 오만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존중을 요구하고 있다'

'지금처럼 그따위 경기력이면, 30살에는 4부 리그 따리일거야 이놈들아'


'내가 린가드가 래시포드에게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자너. 이게 정확히 내가 말하고 있던 그런거야.'

 '저 숫자는 쟤네들 슈팅 당 득점률 수치냐?' 


출처 :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7078351/Rashford-Lingard-come-fire-0-012-social-media-po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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