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풍경

존윅3 파라벨룸

포롱포롱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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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윅3는 정말 존윅 프랜차이즈의 정점을 찍었다 말할수 있을정도로 재미있습니다.


  또 여전히 많은 의문점, 궁금함을 함께 남겼습니다. 아직까지 이 흥미로운 세계관안에서도 보여줄게 많다라는 식으로 말이지요.

 

  몇가지 살펴보자면 장점으로는 역시나 액션입니다. 현역이었을 시절의 존윅이라면 이정도 였지 않았을까 싶을정도로  액션이 좋아졌습니

 

  다.  존윅1에서는 다소 굼뜬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2편을거쳐 3편에서는 정말 날렵하더군요. 


  또 할리 베리 역시 올해로 53살인데도도 불구하고 미모와 함께 액션이 정말 뛰어나다 정도로 말씀드릴수있습니다.

 

 그 밖의 흥미로운 부분은 역시나 각 파벌들의 싸움정도로 말할수 있겠습니다. 감독이 염두해둔건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중세시대의 영주들의 싸움같은 느낌도 나고. 중국 무협영화에 나오는 각 문파들의 싸움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바워리는 거지들의 모임이니. 아무래도 개방파가 생각이 나더군요. 각 파벌들의 싸움역시 다음작품에서 기다려지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파라벨룸안에서는 그동안 말하지 않았던 존윅의 어린시절이 잠깐 나오는데.. 이후 나올 존윅작품의 복선 정도로

  

  깔고 간다 보면 될듯합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작품이지만, 존윅3편의 결말이 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쯤에서 한번 끝내주고 4편을 만들어도 될거 같은데.. 호흡이 너무 길다는게 문제라는거지요. 이 작품하나로도 봤을때


 역시 호흡이 긴 작품입니다. 중간에 일본집행관들과의 싸움역시 조금은 불필요한 부분이라고도 생각되고요. 흐음.,. 길다~ 정도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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